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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첫 태국 방문 ‘新 한류여신 등극 초읽기’
2009-01-22 17:35:30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가 첫 태국 방문에 나선다.

소녀시대는 2월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예정이던 'SM타운 라이브 인 방콕' 콘서트 참석을 위해 현지를 찾는다. 5일 혹은 6일 태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처음으로 태국에 방문한다. 소녀시대는 이번 방문을 통해 2009년 초 가요계를 석권한 기세를 몰아 새로운 한류여신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소녀시대의 태국 내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에서 또 다른 소녀시대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M타운 라이브 인 방콕'은 지난해 11월 열릴 계획이었으나 당시 태국 내 정쟁으로 인해 안전을 이유로 취소됐다. SM 측은 이번 공연을 완벽하게 치러내 팬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대신할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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