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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이효리 동방신기 빅뱅 등 가수 60명 한자리서 ‘찰칵’
2008-12-24 17:38:38
 

[뉴스엔 박세연 기자]

비, 이효리, 동방신기, 빅뱅 등 올 한해를 빛낸 최고의 가요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뭉쳤다.

비, 빅뱅, 동방신기, 이효리 등 2008 SBS 가요대전에 출연이 확정된 가수 60여 명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가 끝난 직후 턱시도와 드레스로 갈아입고 가요대전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이들 외에 김종국 에픽하이 FT아일랜드 손담비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슈퍼주니어 은지원 샤이니 2PM 2AM 다이나믹듀오 쥬얼리 등이 함께 한 가운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모처럼만에 혹은 금세 또 만난 스타들은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8 SBS 가요대전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패떴)의 이효리, 이천희, 박예진이 MC로 활약하는 가운데 한해를 빛낸 많은 가수들의 정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패떴'에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세 사람은 시상식에 권위에 친근함을 더해 재미있는 시상식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희-박예진의 깜짝 공연도 예정돼있다.

이번 가요대전에서는 2008년을 화려하게 수놓은 비와 이효리의 합동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지난 2005년 큰 이슈를 낳은 비와 이효리의 탱고 무대를 뛰어 넘을 섹시 퍼포먼스가 예고된 가운데 2008년 최고의 스캔들이 될 비+이효리 합동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고의 남성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이 한 무대에 오르는 것 역시 음악팬들의 큰 관심사다. 동방신기 시아준수와 빅뱅 태양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무장한 '피아노 배틀'로 그룹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빅뱅 승리, 대성, 소녀시대 태연, 유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2008 히트곡 뮤직드라마와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펼치는 환상의 댄스 배틀이 기대를 모은다.

2008 SBS 가요대전은 오는 29일 오후 9시55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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