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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올드보이’ 유지태 아역 ‘종합병원2’ 의사로 변신
2008-12-10 08:31:55
 

[뉴스엔 이현우 기자]

‘올드보이’ 의 어린 이우진(유지태 분)이 의사가 됐다.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MBC 드라마 ‘종합병원2’의 차태현, 김정은 동기 레지던트 1년차 허우진 역으로 성인 연기에 데뷔했다. 유연석은 유지태와 닮은 외모로 영화 ‘올드보이’ 에서 유지태가 복수의 화신이 된 사연을 보여준 유지태의 아역으로 열연했다.

유연석은 ‘올드보이’ 출연 후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입학과 군복무, 연극 ‘타오르는 어둠속에서’ ‘대역배우’에 출연 등 본격적인 성인 배우로 나서기에 앞서 탄탄한 준비의 시간을 보냈다.

유연석은 ‘종합병원2’ 에서는 쾌활한 레지던트 허우진 역으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신인 배우에게는 적지 않은 분량의 역할이라 열심히 드라마가 잘 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배울 점이 많은 선배님들도 정말 많이 출연하는 드라마라 개인적으로는 첫 성인 작품이 큰 행운이 되고 있다” 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연석은 ‘종합병원2’ 출연과 함께 윤종신의 가수 복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주연을 맡았 행운도 잡았다. 유연석은 윤종신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내일 할 일’ 뮤비에서는 신예 이소정과 열연을 펼쳤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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