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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다비치 MKMF 남녀신인상 ‘2008 신데렐라됐다’
2008-11-15 19:33:10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황진환 기자]

샤이니와 다비치가 2008 MKMF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샤이니와 다비치는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8 MnetKM Music Festival(이하 MKMF)에서 남녀 신인상을 받았다.

샤이니는 수상 직후 "이런 기쁜 자리에 큰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며 "우리가 이자리있을 수 있는건 SM 스태프 선후배가 있었기 때문이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샤이니 멤버들의 신인상의 감격에 눈물을 흘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다비치도 "너무 감사하다. 우리를 이끌어 준 소속사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금의 신인 자세 잊지 않고 열심히 노래하는 다비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자 신인상 후보로는 2AM 2PM 마이티마우스 샤이니 U-Kiss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신인상 후보엔 다비치 문지은 선하 이현지 주가 올랐다.

한편 샤이니는 4월 데뷔해 노래 '누난 너무 예뻐' '산소같은 너' '아미고'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신인그룹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다비치 역시 올 한해 노래 '미워도 사랑하니깐' '슬픈다짐' '사랑과 전쟁'으로 여자 신인 중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가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형우 cox109@newsen.com/황진환 jordan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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