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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IU) ‘미아’ 가창력 폭발, 또래관중 사로잡다
2008-11-02 16:29:58
 

[뉴스엔 박세연 기자]

신예 아이유(IU)가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타이틀곡 ‘미아’를 열창했다.

이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15세의 나이가 무색한 파워 넘치는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미아’를 열창, 객석을 메운 또래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아이유는 최근 데뷔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하는 ‘11월의 우수 신인 음반’에 뽑히면서 11월의 파워루키로 이날 무대에 올랐다.

‘미아’는 발라드에 일렉트로닉 사운드, 힙합 리듬이 섞인 하이브리드 팝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유의 풍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아이유는 노래뿐만 아니라 코러스와 아리아 부분까지 1인 3역을 소화해내며 각양각색의 음성을 선보였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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