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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텐텐클럽’ 출연에 보이는라디오 예약제 실시
2008-09-19 10:56:50
 

[뉴스엔 박세연 기자]

4년만에 라디오 출연을 전격 결정한 가수 서태지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과 생생하게 만난다.

서태지는 오는 10월1일 SBS 파워FM '이적의 텐텐클럽'에 출연해 2시간 동안 무대에 오른다. '텐텐클럽' DJ 이적은 18일 방송에서 서태지의 출연 소식을 전하며 "2시간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적은 이어 "그동안 다른 방송에서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다. 재미있는 질문을 많이 올려주길 부탁드린다"며 서태지 특집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월1일로 예정된 서태지 특집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 사상 최초로 예약제로 시행된다. 이적은 "접속자가 폭주할 것을 예상해 보이는 라디오 예약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서태지 특별 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 '텐텐클럽' 홈페이지에는 청취자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공개 출연요청' 게시판에 보이는 라디오를 예약하고 있다.

하지만 정식 예약 신청은 오는 22일 이후 개설되는 예약 게시판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영국 런던 근교에서 톨가 카쉬프,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서태지 심포니' 리허설을 마친 서태지는 20일 오후(한국시간) 귀국한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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