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11월 출산 앞둔 김지영 춘사 여우조연상 수상 기쁨 두배!
2008-09-06 19:53:51
 

[뉴스엔 글 김예나 기자/사진 지형준 기자]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우생순)의 김지영이 춘사 대상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지영은 6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연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6회 이천 춘사 대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MBC ‘전원일기’ 복길이로 이름을 알린 김지영은 1995년 연기자로 데뷔한 뒤 1997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1998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06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주로 TV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김지영은 2003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2006 올드미스다이어리, 2007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으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김정은 문소리 김지영 엄태웅 조은지 주연 '우생순'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보여줬던 국가대표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실화를 스크린에 담은 작품. 핸드볼을 소재로 한 임순례 감독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개봉 37일 만에 400만명을 넘어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이날 대종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행복' 공효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소연이 올라 경합을 벌였다.



김예나 doraemon22@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