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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네버엔딩 스토리’ 월드스타 시리즈 첫 주인공으로 낙점
2008-07-14 10:31:19
 

[뉴스엔 이현우 기자]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17살의 나이로 최연소 애국가 선창 가수로 선정돼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소년 임형주가 월드스타로 성장해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인사를 전한다.

16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MBC '네버엔딩 스토리'에서는 월드스타 시리즈 첫 번째 주인공으로 팝페라 가수 임형주편이 방송된다. 임형주는 지난 5년 동안 총 음반판매량 95만장, 5년 연속 클래식 음반 판매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팝페라 가수가 됐다.

평생 한 번 오르기도 힘들다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세계 성악가 중 최연소로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베를린 교향악단, 뉴저지 필 하모닉, 체코 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공연을 하며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로 발돋움을 하였다.

임형주는 올해 2008년, 데뷔 5주년을 맞아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파리와 암스테르담에서 최연소로 가진 첫 독창회를 시작으로 세계 팝페라 아티스트 중에는 최초로 빈 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시드니와 뉴욕, 도쿄, 서울 등에서 5주년 기념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그의 또 다른 꿈 5년간 모은 돈으로 예술 영재들을 위한 교육원 '아트원'을 설립하여 오랜 꿈이었던 문화 사업가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네버엔딩 스토리'는 16일 방영될 '팝페라 계의 황태자' 임형주를 시작으로 23일 '20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스타' 코리아나, 30일 '아시아의 따거' 성룡, 8월 6일 '세계 음악계의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차례로 방송된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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