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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이민우 소속사 6월부터 ‘신화’ 브랜드 상표권 보호 관리
2008-06-03 13:11:38
 

[뉴스엔 김형우 기자]

신화 멤버 M(이민우) 소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가 '신화'라는 브랜드를 관리한다.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그룹 ‘신화’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가 나섰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3일 "2008년 3월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신화’ 명의 무차별 사용을 방지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굿엔터테인먼트와의 ‘신화’ 상호(상표)권 계약이 종결됨과 동시에 2008년 6월부터 철저하게 보호체계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신화’ 명을 사용할 경우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서면 동의를 얻어야 하며 현재 진행 중이거나 준비 중인 프로젝트의 경우도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의 사전 동의가 있을 때 까지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무차별하게 사용되던 그룹 ‘신화’의 브랜드 보호를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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