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우 채정안이 과거 방송인 이경규가 싫어한 탓에 말을 많이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10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91회에서는 주상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주상욱은 과거 채정안과 함께 예능을 해본 적 있는데 "이런 분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때는 차분한 사람인 줄 알았다는 것.

-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그래도 채정안은 "마지막에는 칭찬해줬다"며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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