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살빠진 외모를 자랑했다.
10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 3회에서는 고경표가 물오른 외모를 인정받았다.
이날 비비는 고경표를 보더니 "오늘 약간 고져스 하다"고 칭찬했다. 고경표가 이에 "뭐가 잘못됐나?"라며 걱정하자 유재석은 "경표 살 좀 뺐네"라고 칭찬했다.

- ▲ tvN ‘식스센스: B사이드’ 캡처

- ▲ tvN ‘식스센스: B사이드’ 캡처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24년 11월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6개월 만에 야윈 비주얼을 선보이곤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를 찍게 돼서… 11월 1일까지 적정 체중을 맞춰야 한다. 열심히 빼고 있다"며 다이어트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1월 고경표는 12㎏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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