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10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오는 9일 공개를 앞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김기태 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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