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최고기, 이주은 PD가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10월 4일 '최고기' 채널에는 '제주 살기 좋아요..? 제주 신혼집 구하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 PD는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제주로 향했다. 최고기는 "수원에는 매물이 없다. 너무 비싸졌다"며 "우리가 모은 돈으로 집을 마련하려 하고 있다. 그래서 이리저리 보다 제주도도 보고 있다"고 밝혔다.

- ▲ ‘최고기’ 채널 캡처

- ▲ ‘최고기’ 채널 캡처
또 최고기는 "완벽하고 싶지 않나. 엄청나게 완벽한 곳은 엄청나게 비싸다"며 "저는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근데 욕심은 아니다. 욕심은 있는 상태에서도 부리는 게 욕심이다. 욕구는 내가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크리에이터 유깻잎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딸의 양육은 최고기가 맡고 있다.
최고기는 현재 연인인 이주은 PD와 5년째 열애 중이며 올해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