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스태프 전원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75회에서는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정규 3집을 발매하고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콘서트가 언급되자 김숙은 "영탁 씨가 멋있는 게 선물을 많이 하는 걸로 유명하다"며 지난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 후 스태프 전원에게 금은 선물한 사실을 언급했다.

-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엄지인은 "저 이번 서울 콘서트 스태프 해도 되냐"며 사심을 드러냈는데 영탁은 "이번 콘서트는 없다"고 못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금값이 올라가지고"라고 납득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