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10월 4일 소속사 레온웍스는 "오는 10월 31일 개최 예정이던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의 티켓이 오픈 직후 2분 만에 전석 매진된 데 이어 팬들의 계속된 뜨거운 요청으로 11월 1일 오후 3시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 ▲ 사진제공 레온웍스
당초 예정된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9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티켓까지 거래 완료되는 등 티켓 과열 양상이 이어졌다. 이에 팬들의 피해를 줄이고 더 많은 관객과 호흡하기 위해 회차 추가를 결정했다.
장한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직 단독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팬덤 은하수를 위한 다채로운 소통 순서도 준비 중이다.
레온웍스 측은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한별은 MBM 예능 '무명전설'에서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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