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배우 김사랑을 걸고 넘어졌다.
고영욱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사랑의 최근 사진을 캡처해 올리더니 "같은 세대였고 진하게 생기지 않아 예전에는 좋아했던 인상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볼이 곧 터질 듯 빵빵하네"라고 비난했다.

- ▲ 고영욱(뉴스엔DB), 김사랑 소셜미디어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2년 7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의 서울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2년 6개월 복역 후 출소했다. 전자발찌 착용 기간은 2018년 7월 만료됐다.
이후 고영욱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을 시도하려 했지만,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고 다수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채널이 폐쇄됐다. 현재는 X를 통해 소통 중인 가운데, 최근 이민정, 박하선, 김지민 등 연예인들을 여러 차례 저격하는 글을 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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