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10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비 아빠의 이번 아시안게임 마지막 중계, 마지막 금메달 콜! 기분 좋게 돌아오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영이 시청 중인 TV 화면이 담겼다. 남편 배성재의 중계를 본방 사수 중인 모습. 김다영은 금메달 이모지를 덧붙이며 기쁨을 드러냈다.

- ▲ 배성재 김다영, 뉴스엔DB

- ▲ 김다영 소셜미디어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김다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숨기려고 했다기보다는, 사실 임신이라는 게 건강하게 아이를 품기까지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거다. 그래서 최대한 천천히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려고 했다"며 늦게 소식을 전한 이유를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