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박소영 아나운서가 아시안게임 폐회식을 생중계한다.
MBC는 10월 4일 오후 5시부터 김민호, 박소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획득, 종합 3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전통 효자 종목들의 견고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은 물론이고, 훌륭한 역량을 지닌 대표팀 선수들의 등장으로 성공적인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 ▲ 사진=MBC
깔끔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신뢰를 얻고 있는 김민호 아나운서와 편안하고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갖춘 박소영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춰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이날 폐회식을 끝으로 1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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