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홍진영은 10월 3일 소셜 계정에 “태안에서 행복한 기운 가득안고~ 이제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아아아. 잠시후에 만나요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차 안 셀카는 주차돼있는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이라고 덧붙였다.

- ▲ 홍진영 소셜 계정 캡처

- ▲ 홍진영 소셜 계정 캡처
이어진 영상에는 무대 화장을 받는 과정부터 풀메이크업을 마친 후 차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바쁜 일상을 소화하는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팬들은 "주말에도 열일하는 가수", "오늘도 예쁘다",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길"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