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물오른 아우라를 과시했다.
10월 4일 김유정은 소셜 계정에 "빠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파리의 운치 있는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김유정은 베이지 컬러 숏 트렌치 재킷을 입고 가을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미디 부츠와 핸드백을 더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유정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메이크업과 표정이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 ▲ 김유정 소셜 계정 캡처

- ▲ 김유정 소셜 계정 캡처
작품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은 극중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 취업을 하는 이가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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