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파리를 사로잡았다.
TWS는 10월 3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 고문서 박물관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 쇼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TWS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의상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매력을 완성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리면서도 함께 어우러진 여섯 멤버의 조화가 돋보였다. TWS는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한편,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반갑게 응했다.

- ▲ 셀린느(CELINE) 제공

- ▲ 셀린느(CELINE) 제공
한편 TWS는 현재 아시아 투어 ‘24/7:FOR:YOU’를 진행 중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0일 싱가포르 아레나 엑스포(Arena @EXPO), 26일 가오슝 아레나(KAOHSIUNG ARENA)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