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지난 10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역사 강사 설민석, 오마이걸 미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이채영, 백지헌과 함께 안동 배움 여행 2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영철이 합류하자 “우리 중에 제일 바쁜 친구 영철이”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상민은 하회마을을 탐방하며 마을 사람들이 오랫동안 신성하게 여겨온 삼신당 신목에서 정성스럽게 소원을 빌었다.

- ▲ 사진=JTBC ‘아는 형님’

- ▲ 사진=JTBC ‘아는 형님’

- ▲ 사진=JTBC ‘아는 형님’

- ▲ 사진=JTBC ‘아는 형님’
이후 안동 배움 여행을 복습하는 퀴즈 시간에서는 이상민의 열정이 빛을 발했다. 이상민은 안동을 상징하는 시화를 묻는 질문에 “매화”라고 곧바로 정답을 맞혔다. 이에 이수근이 성의가 없다고 지적하자 이상민은 “생각나면 바로 외치는 거야”라며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반면 시험장 이름을 묻는 문제에서는 “낙동강 건너에서 시험을 본단 말이야”라며 좀처럼 답을 떠올리지 못하는 허당미로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