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남다른 스포츠 스타 인맥을 자랑했다.
류준열은 10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주형의 계정을 태그한 뒤 그의 사진과 금메달 스티커를 붙이며 재치 있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김주형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류준열과 김주형은 교회에서 만나 절친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 ▲ 류준열 소셜미디어
이와 관련 류준열은 지난 2024년 '피식대학'에 출연해 "손흥민과 요즘에는 서로 연락을 잘 못했다. 바빠서 한국에 와도 대표팀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면서도 "어색한 관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류준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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