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이 가슴 성형수술 후 남편의 반응을 전했다.
최근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나이 들어서 성형해도 괜찮을까? (w. 김혜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 김지선은 "내가 모유 수유 홍보대사였다. 첫째부터 막내까지 모유 수유를 했다"며 "여기가 앞이고 뒤라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 과속 방지턱 두 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 ▲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캡처

- ▲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캡처
또 "나는 옷을 입으면 너무 불편했다. 만세를 하면 속옷이 훅 올라갔다"며 "다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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