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 판이 한층 더 커졌다.
ENA TEO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측은 10월 2일 시즌4 차별화된 재미와 테마를 공개했다.
10월 17일 첫 방송되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사위에 운명을 맡긴 채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독보적인 포맷으로 시즌을 거듭하며 사랑받아왔다. 특히 이번 시즌4에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란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곽빠원’의 여행 자체가 한 편의 영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사진=ENA, TEO
‘지구마불’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보드판 역시 더욱 풍성해졌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대리만족을 선사할 나라들이 대거 포진한 것.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장소부터 기네스급 액티비티를 만날 수 있는 명소까지, 주사위 한 번에 전혀 다른 장르의 여행이 시작될 다채로운 목적지들이 ‘곽빠원’을 맞는다. 새로운 여행지로 채워진 보드판 위에서 주사위가 이번에는 세 사람을 어디로 데려갈지, 또 그곳에서 어떤 예상 밖의 여행기가 완성될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 역시 같은 나라라도 여행자와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나왔다는 점을 시즌4의 주요 콘셉트로 지목했다.
스튜디오에도 새로운 바람이 분다. ‘지구마불’ 터줏대감 노홍철과 함께 규현이 시즌4의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규현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이다. 특유의 입담과 남다른 리액션은 물론 노홍철과 새롭게 만들어갈 MC 케미로 스튜디오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같이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더욱 커진 스케일의 특수칸부터 새로운 여행지로 채워진 보드판, 새 MC 규현의 합류까지 시즌4만의 변화를 더해 또 한 번 새로운 주사위 여행을 시작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