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 씨가 딸 지온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혜진 씨는 10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춘기가 온 듯 아직 안 온 듯한 사춘기 소녀"라는 글고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군산여행을 떠난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오빠 기다리면서"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편 엄태웅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

- ▲ 윤혜진 소셜미디어

- ▲ 윤혜진 소셜미디어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키가 178cm인 지온 양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성악 전공으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지온 양은 최근 '윤혜진의 What see TV'에서 노래 실력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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