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리수 멤버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객석에서 포착됐다.
유리는 10월 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에 깜짝 등장했다.
제주살이 3년차로 알려진 유리는 여성 지인, 남성 지인과 함께 객석 맨 앞 줄에 앉아 무대를 관람했다.

- ▲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 ▲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 ▲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MC 남희석도 유리를 발견하고 그를 호명했다. 남희석은 넘치는 끼를 발산한 한 여성 참가자에게 "효리수 새 멤버로 들어갈 수도 있다. 진짜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다"고 말한 뒤 유리를 가리켰다.
유리를 보고 깜짝 놀란 여성 참가자는 "제가 좀 늙긴 했는데 쓸모 있어 보이냐"고 물었고, 유리는 환호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90분 특별 편성됐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