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멤버 레이, 리즈가 극과 극 커플 착장을 선보였다.
리즈와 레이는 10월 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레이와 리즈는 같은 트위드 소재의 재킷과 미니 스커트 조합을 선택하면서도 확연히 다른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 ▲ 왼쪽부터 레이 리즈/사진=지수진 기자

- ▲ 왼쪽부터 레이 리즈/사진=지수진 기자
반면 리즈는 모노톤 트위드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로퍼를 매치해 차분하고 시크미를 완성했다.
특히 169cm로 알려진 레이와 171cm로 알려진 리즈의 시원시원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와 리즈가 속안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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