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영식이 소감을 전했다.
33기 영식은 10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촬영부터 라이브 방송까지 5개월이 흘러 어느새 가을이 되었네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를 주신 남 PD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전 인터뷰부터 라방, 그리고 그 이후까지 고생해 주신 감독님들, PD님들, 스태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낮에는 더위 속에서 밤에는 추위 속에서 애써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저희 33기가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 ▲ 33기 영식 소셜미디어

- ▲ 33기 영식 소셜미디어
33기 영식은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했지만, 부족한 모습도 많았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고칠 점은 고쳐 나가되, 저다움은 잃지 않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보여진 모습이 저희의 전부가 아닌 일부라는 점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박 6일간의 촬영과 그리고 그후 제가 알게된 33기 멤버 모두는 소중한 친구이며 마음씨 따뜻하고 좋은 분들입니다. 33기 멤버들 모두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마지막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33기 영식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모태솔로 편에 출연했다. 그는 프리랜서로 통역, 번역사로 일하는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