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서지혜는 10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도호 전시♥ 내 사랑 민트 컬러 ♥♥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즐기고 있는 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서지혜는 '서도호 개인전'을 관람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찾은 모습이다. 서지혜가 관람한 서도호 개인전은 올해 8월 27일부터 오는 2027년 2월 9일까지 진행된다.

- ▲ 서지혜 소셜미디어

- ▲ 서지혜 소셜미디어
서지혜는 짙은 회색, 검은색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췄다. 일명 꾸민 듯 안 꾸민 듯 편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진지하게 전시회를 즐겨 시선을 끈다.
한편 서지혜는 올해 4월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 출연했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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