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그룹 리센느 멤버 메이가 항상 들고 다니는 왁뿌볼에 대해 기분이 썩 좋진 않다고 했으나 매력에 푹 빠졌다.
10월 2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그룹 리센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리센느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화면 캡처
이서진은 "이렇게 많이 들고 다녀?"라며 의문을 가졌다. 메이는 "같이 하려고 많이 가져왔어요"라고 했다. 이서진은 "이게 왜 유행이지?"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TV에서 봤을 때 스트레스 풀 때 이거 만진다고 하던데"라고 했다.
메이는 "아 너무 설렌다"라고 했다. 세 사람은 자리에 앉아서 왁뿌볼을 눌렀다. 김광규는 "안에 사탕 깨지는데?"라고 했고, 이서진은 "이거 뭐야? 기분이 썩 좋진 않다"라며 당황한 모습이었다. 메이는 "이렇게 가지고 노는 거예요. 이거 요즘 최고로 유행하는 거예요. 이거 그냥 젊은 친구들이 다 해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서진은 "이거 만 얼마 한다고?"라고 했다. 그르면서 왁뿌볼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후 이서진은 인터뷰에서 왁뿌볼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