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의 근황을 놓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김희애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후 W Korea, 아이즈매거진 등을 통해 김희애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은 김희애의 비주얼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인 김희애의 얼굴에 이전보다 많은 주름이 자리했기 때문.

- ▲ W Korea 공식 계정 캡처

- ▲ W Korea 공식 계정 캡처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갑자기 늙었다" "살 좀 찌우자" "세월은 어쩔 수 없구먼"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에는 선을 넘는 악성 댓글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김희애는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를 통해 안방에 복귀한다. 배우 노상현과 함께 호흡을 펼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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