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뼈말라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현이는 10월 4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현이는 김성은, 별과 함께 찜질방을 찾았다. 맥반석 계란을 먹던 이현이는 "삶은계란보다 맛있다"며 "내가 요새 다이어트 한다고 삶은계란 먹는데 미치겠다"고 토로했다.

- ▲ 이현이, 뉴스엔DB

- ▲ ‘워킹맘이현이’ 채널 캡처
키가 177cm인 이현이는 "내 목표는 54kg이다"며 "아침에 잰 게 55.5kg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역시 "50kg~52kg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49kg 찍으면 현기증이 난다"며 "우리 시대 연예인들 보면 다 170cm에 49kg이다"고 말했다. 이에 키가 작은 별은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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