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10kg를 감량한 뒤 달라진 옷 태를 자랑했다.
10월 2일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시경이 형 이게 패션 묵은지예요 [시경이 형 꾸미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주우재는 "이야. 이분이 저희 채널에 이제 나오실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좀 떨린다. 저희 오늘 꾸미기 콘텐츠다. 저희가 꾸미기를 한 2회 하면서 경환이 형 그리고 세찬이를 이제 해주면서 시간이 좀 지났다. 여름 동안 이 콘텐츠를 좀 쉬다가 가을에 돌아오게 됐다. 무려 꾸미기에 성시경 형님이 출연하시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 ▲ 오늘의 주우재 채널 캡처
이어 "오늘은 비포 애프터 때문에 더 원래 진짜 내가 입는 대로 하고 오면 훨씬 방송적으로 좋았겠지만 그저께 일 끝나고 협찬에서 아직 돌려주지 않은 옷을 그대로 입고 왔다"라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저는 우재 엄청난 러브콜을 받아서 놀러 와준 거지 제 스타일엔 별로. 뭐 배울 게 있으면 좋겠다. 형은 이렇게 이렇게 좀 신경 써라 그러면 도움이 되겠지만 오늘 막 스타일이 어떻게 될 거는 당연히 잘해주겠지"라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성시경에 대해 "지금은 '고막남친' 하시면서 체중을 많이 감량하시고 그리고 요즘에 제가 화면에서 본 형님의 모습이 너무 멋진 모습을 많이 봐가지고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오히려 키가 있고 골격이 있는 분들 꾸미기가 더 어렵다"라고 토로했다.
주우재와 성시경은 한 편집숍에서 만났다. 성시경은 주우재가 스타일링한 대로 옷을 입었다. 그는 "저는 100점을 주겠다. 왜냐하면 저는 쇼핑 경험이 없다. 디테일하고 설명도 재밌게 잘해줬다.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