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10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 LOVE PARIS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앞서 10월 2일 브랜드 V사 27 SS 컬렉션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콩코르드 광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 ▲ 고현정 소셜미디어

- ▲ 고현정 소셜미디어

- ▲ 고현정 소셜미디어
고현정은 파리의 바람과 햇살을 느끼고 있다. 부스스한 머리까지 파리의 온도, 습도와 딱 맞아떨어진 모습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 "아름다워요", "뭘 찍어도 화보", "파리 여신"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로 56세다. 그는 구독자 35만 명을 보유한 채널 '고현정'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