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송은이 정준하가 21년 만에 재회한다.
10월 4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3회에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를 주제로 주문과 관련된 특색이 있는 가게 중 가짜를 가려내야 하는 가운데 정준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 ▲ 사진=tvN ‘식스센스: B사이드’
그런가 하면 촬영 전날 오후 10시, 긴급 섭외 요청에 흔쾌히 응한 정준하는 ‘진실게임’ 이후 약 21년 만에 유재석, 송은이와 함께 방송하게 돼 반가움을 드러낸다. 특히 찐친 유재석과 정준하의 티격태격 모멘트가 예고돼 관심이 모인다. 자영업을 하는 정준하가 가는 곳마다 자영업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홀로 현실적인 가게 운영 방안을 생각하자 유재석이 이를 저지해 재미를 안긴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 인기 에피소드 ‘무한상사’ 속 정과장과 유부장의 티키타카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더불어 유재석, 정준하는 모두와 상의해 결정하는 최종 선택과 별개로 각자 생각하는 가짜 장소를 선택, 굴욕적인 벌칙이 걸린 번외 대결을 진행한다고.
한편 ‘식스센스: B사이드’ 1회, 2회 방송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회에서 고경표가 얼굴 샴푸를 체험하는 장면이 담긴 숏폼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50만 뷰를 돌파했으며 누적 400만 뷰를 기록했다. 1회에서 가짜로 밝혀진 명화 카페 숏폼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넘어섰다. (2026. 10. 2 tvN Joy 공식 인스타그램 기준)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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