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욕심을 내려놨다고 밝혔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스윙스 씨 저 영어 배우고 싶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스윙스와 만났다.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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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제가 이제 담을 수 있는 만큼만 하려고 한다. 예전엔 너무 욕심이 많았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너무 좋은 얘기 많이 나온다"라며 감탄했다. 제이쓴은 "요즘 제일 관심있는 건 뭐예요? 일 말고"라고 질문했다.
스윙스는 "취미라는 게 없고 그냥 유튜브 되게 열심히 하고 있고 방송도 여기저기 열심히 나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대표님이 우리 채널 나간다고 했을 때 나가도 된대요?"라며 궁금해했다. 스윙스는 "그건 허락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전 남의 채널 나가는 건 얘기조차 안 한다. 그게 조건이다. 왜냐하면 나는 스윙스니까"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스윙스는 2008년 래퍼로 데뷔했지만, 최근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에 출했다. 스윙스가 출연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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