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대학 축제 팬서비스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0월 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주소녀 다영 대학교 축제 팬서비스 근황. 무릎의자에 허그까지 해주는 다영. 한양대 남학생 싱글벙글 내려감'이라는 글과 함께 직캠 영상이 퍼졌다.

- ▲ 다영과 댄서 /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 HUBS 캡처
다영은 남학생이 앉은 의자에 걸터 앉더니 스킨십을 하며 노래를 불렀고, 남학생 역시 다영의 배에 손을 얹으며 퍼포먼스에 화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이 크롭톱을 입고 있어 남학생의 손은 다영의 맨살에 그대로 닿았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팬서비스니까 괜찮다" "퍼포먼스일 뿐"이라며 다영을 옹호했지만, 다수의 누리꾼들은 "저런 걸 왜 하냐" "갈수록 과하다" "저렇게까지 해야 되냐"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다영은 최근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 동안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시작으로 꾸준히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 4월에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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