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이 원석을 찾았다.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우발라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1라운드 무대에 오른 참가자 중 시즌1 우승자 이예지의 146표 대기록을 위협할 인물이 등장한다.

- ▲ 사진=SBS
1라운드에서는 발라드 역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명곡들 중 ‘나를 울린 노래’를 고른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이야기를 담아 노래를 부르는 참가자들의 감성 짙은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눈물을 훔치는 탑백귀들이 속출한다.
특히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았다는 참가자는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명곡 김성호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한다. 무려 1989년에 발매된 추억 속 명곡을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참가자의 무대에 탑백귀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표를 던진다.
그런가 하면 소문난 오디션 마니아이자 새로운 탑백귀 대표 문근영을 심쿵하게 한 새로운 원석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노래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눈을 번쩍 뜬 문근영은 무대가 끝나자마자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며 “심사지에 ‘찾았다, 원석!’이라고 썼다”고 극찬한다.
한편 문근영은 올해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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