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백일을 맞은 근황과 함께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남보라는 10월 3일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콩알이(아들 태명) 100일 촬영하고 왔어요. 맘마 시간이랑 촬영 시간이 겹쳐서 매우 언짢았음에도 참고 예쁘게 촬영해줬어요"라고 전했다.

- ▲ 남보라 소셜 계정 캡처
남보라는 반려견 머털이의 근황도 언급했다. 남보라는 "머털이도 잘 있지용. 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용.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후 올해 6월 득남했다.
앞서 남보라는 100일 상차림 인증샷과 함께 "그간 밤새 새벽 수유 했던 나날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면서 뭔가 울컥 하더라고요. 100일 동안 건강하게 커 준 콩알이 너무 기특하고 콩알이 돌보느라 고생한 우리(엄마, 아빠)에게 서로 수고했다, 고생했다, 토닥토닥 해줬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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