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물오른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0월 3일 박하선은 소셜 계정에 "잠깐 더 바빠지기 전에(내년 여름까지 full) 생각나던 사람들 잠깐이라도 만나 맛밥먹고 수다떨고. 꼭 누구 만나면 톡 오고 전화 오드라 미안미안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 ▲ 박하선 소셜 계정 캡처

- ▲ 박하선 소셜 계정 캡처
네티즌들은 "핫해요 마이 스타", "건강 잘 챙기세요",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1987년생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모니카 역으로 열연하며 무대 위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하선은 동아TV '라이프업',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등에도 출연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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