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나약하다고 밝혔다.
10월 3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스윙스 씨 저 영어 배우고 싶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스윙스와 만났다.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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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는 "근데 약간 효과가 있어서 그래도 두 달 반 동안 6kg 정도 뺐다. 그런데 첫 주에만 많이 빠졌지 그 뒤로는 잘 안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나 근데 윙스 씨라면 약간 본인이 운동해서 뺄 것 같은데 왜 힘을 빌린 건지? 정신력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라며 잡도리했다.
제이쓴은 "나약했다?"라며 힘을 보탰다. 홍현희는 "조금 쉽게 가고 싶은 거야?"라며 궁금해했다. 스윙스는 "저는 한 2년 정도에 한 번 각성을 한다. 그러면 엄청 먹는 게 참아지고 운동도 엄청 잘 된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한 번 깨달음이 있으면 하는데 풀리면 안 되는구나?"라고 했다.
스윙스는 "풀려버리면 무너진다. 모래성처럼 다시 시작해야 된다"라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우린 되게 나약한 인간이야"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전 나약하다. 진짜로"라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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