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궁선근종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박지윤은 10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이어트 챌린지ing. 4895번째 다이어트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140만 원의 우승 상금을 걸고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힌 박지윤은 "사실 저는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그러다 올 봄에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더니 살이 너무 찌더라. 매일 운동을 해도 다음날 제자리. 하루에 한 끼 겨우 곤약밥만 먹어도 매일 1kg씩 찔 기세더라"고 털어놨다.

- ▲ 박지윤, 뉴스엔DB

- ▲ 박지윤 소셜미디어
그렇게 제주의 모임 멤버들과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 박지윤은 "매일 아침 식단과 공복 몸무게를 인증하고 있다"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자랑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현재 자녀들은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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