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건물이 없는 전현무가 올해 건물주에 등극할까.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화제의 35년 경력 족상가 김백문이 출연, 전현무의 운명을 점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백문은 “올해 전현무 씨가 건물주가 될 운명”이라는 깜짝 예언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 ▲ 사진=전현무(뉴스엔DB)
한편 60억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전현무는 지난 1월 방송된 '사당귀'에서 '재산이 600억 대'라는 소문에 대해 "어떤 기준으로 그런 기사가 나온 건지 모르겠다. 내가 600억이 있으면 이렇게 열심히 일 안 한다"고 해명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고정 출연 프로그램만 11개"라며 많은 땐 13개까지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는 또 외제차를 5대나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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