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을까.
10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00일 기념 데이트를 갖는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임원희와 이희진은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갖게 됐다. 이날 임원희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두 사람의 오락실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평소와 다른 임원희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고 “필살기가 있었네”라며 감탄했다.

- ▲ 사진=SBS
한편 막창집에 간 임원희는 막창 반지 마술(?)까지 선보이며 이희진을 향한 플러팅을 이어갔다. 이희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절친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하던 임원희는 “사실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다”고 밝히며, 아직 사귀지도 않는 희진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까지 준비했다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마지막 순간, 임원희는 100일 기념 선물을 주며 현재의 마음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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