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추석에 시부모와 함께 글램핑을 즐겼다.
10월 3일 '김소영의 띵그리TV' 채널에는 '매년 보내던 추석 대신, 올해는 새로운 선택을 했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 ▲ ‘김소영의 띵그리TV’ 채널 캡처

- ▲ ‘김소영의 띵그리TV’ 채널 캡처
이들 가족은 추석을 맞아 바비큐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상진은 "추석에 가족들과 바비큐하는 기분이 어떻냐"는 물음에 "너무 좋다"며 미소를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연세대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MBC 퇴사 후 서점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가가 된 김소영은 현재 미국 등 해외까지 진출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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