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막내 영케이가 개그맨 황제성으로 완벽 변신했다.
10월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6회에서는 개천절 특집으로 개(그)천(재)로 분장을 했다.
신동엽은 “서울예대 개그클럽 5기 신동엽”이라며 자기 자신으로 등장했다. 태연은 ‘살롱드립’ 장도연으로 변신했고 넉살은 “40cm 모자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 ▲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넉살은 허경환으로 변신했고 한해는 양세형으로 변신했다. 영케이는 황제성이 연기한 존슨황 캐릭터로 변신해서 성대모사 수준의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붐이 “가수 쪽이 잘한다. 최고”라며 영케이와 피오의 완벽한 변신에 특히 감탄했다.
한편 데이식스 영케이는 ‘놀토’ 막내로 올해 2월 28일 합류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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