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이 식당 사장님을 걱정하게 만들었던 일화를 꺼냈다.
10월 3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김준현에게 "정말 궁금한 건데 혹시 못 드시는 건 없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준현은 "찾아가는 중입니다"라는 답을 내놔 모두를 감동케 했다.

- ▲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준현도 "진짜로 냉면 한 두 그릇 먹었나? 거기다 만두 서비스 주셔서 도저히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두 알인가? 남기고 나왔더니, 사장님이 쫓아나오시더라고요. '만두가 아직 부족하죠' 라면서 자책하시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배가 불러서 그렇다고 해도 '나중에 다시 와서 먹어봐달라' 하시더라"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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