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영진이 김천 명소의 좋은 기운을 자랑했다.
10월 3일 방송된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천 출신이자 김천 홍보대사 박영진과 함께 김천 여행을 즐겼다.

- ▲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 ▲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박영진은 "직지사는 사실 BTS의 RM 씨가 와서 템플스테이를 하고 간 곳"이라고 자랑했다.
박영진은 "너무 좋아서 (다녀간 거다). 여기서 기운 받아서 빌보드 이런 데에서 다 1위한 거 아니겠냐"고 자부, 김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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