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영진이 단돈 20만 원에 남의 코딱지를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3일 방송된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천 출신이자 김천 홍보대사 박영진과 함께 김천 여행을 즐겼다.

- ▲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 ▲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김준호와 김대희가 "너 얼마 주면 남의 코딱지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박영진이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이 홍인규는 "난 100(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영진은 "당장 20(만 원) 주면 하겠다"고 제안하며 코딱지 경매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진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문래동은 떠나 이사한 광흥창역 집을 공개하며 "조금 무리했다. 대출이 많다"면서 자가임을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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